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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태풍 '찬투' 대비해 도시 침수 대응 사업 현장 점검

등록 2021.09.17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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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최근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도시 침수 대응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은 정종선 청장이 최근 제14호 태풍 ‘찬투’에 대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원성·삼룡 도시침수대응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침수 대응 사업은 하수도 시설 용량 부족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에 빗물펌프장, 우수관로 설치 등을 통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난 2017년과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원성동과 삼룡동 일대에 총사업비 약 280억원을 투입, 우수관로와 빗물펌프장을 신설하고 있다.

정종선 청장은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사전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다가오는 태풍 '찬투'로 인한 공사장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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