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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시 쓰레기 배출...자치구별로 날짜 달라 확인을

등록 2021.09.18 11:16:00수정 2021.09.18 1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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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추석 연휴가 18일부터 23일까지 최대 5일간 이어지면서 서울시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8일 서울시에 띠르면 각 자치구별 생활폐기물 배출일이 상이하다. 쓰레기 배출에 앞서 일정을 확인할 것을 권한다.

날짜별로 살펴보면 18일은 중구, 동대문구, 도봉구, 노원구, 강서구만 배출 가능하다.

19일은 종로구, 중구, 중랑구, 은평구(일화목 수거동 배출),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만 배출 가능하다.

20일은 영등포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에서 배출이 불가능하다.

추석 당일인 21일은 성동구, 광진구, 서초구, 강동구만 배출 가능하다. 단 도봉구는 재활용품만 배출할 수 있다.

22일은 중구와 영등포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가 배출할 수 있다. 은평구는 월수금 수거동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청소행정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추석 명절 전후 ‘청소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쓰레기 투기우려지역 순찰기동반 활동을 강화하고, 환경미화원 특별근무를 실시한다.

23일부터는 자치구별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연휴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처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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