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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시장, 문화관광형시장 2년 연속 선정

등록 2021.09.18 16: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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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청 전경.(사진=무주군 제공). photo@newsis.com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반딧불시장이 정부가 지정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무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무주반딧불시장은 2020~2021년에 이어 2022~2023년도 선정돼 그간 추진해온 사업과 연계해 청정 무주의 문화와 관광을 연결하는 지역 상생시장의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군은 무주를 대표하는 시장투어 코스구축을 통한 관광객유입과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조성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활성화에 9억원을 투입된다.

2020~2021년에는 언택트 상거래 플랫폼 개발과 SNS 홍보활동, 특화 먹거리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황인홍 군수는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해 온 무주반딧불시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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