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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추석 연휴 첫날 비상근무자 격려

등록 2021.09.18 2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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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이철우 경북지사가 18일 경북도 종합상황실에 들러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1.09.18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이철우 경북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경북도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 수송대책, 생활도민불편해소 대책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종합상황실에서 명절 비상근무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 종합상황실은 각 분야별 10개반(종합상황반, 코로나19대응반, 응급의료대책반, 재해재난관리반, 화재구조구급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환경관리반, 급수관리반)으로 운영하며 1일 22명씩 총 110명이 근무한다.

이 지사는 이어 추석 연휴기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 경북 소방본부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과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긴급 구조·구급 상황 발생 때 신속하게 대처해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7일에도 안동의 청년 소상공인 점포 방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한돈협회 사랑의 한돈 의료종사자 나눔행사를 시작으로 경북형 민생경제 기 살리기의 일환인 '새바람 행복버스 안동시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헴프 재배 스마트팜 단지를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명절 분위기 속에서 민생 현장을 챙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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