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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봉태규·윤종훈, 빌런 3인방 폐가에서 휴가? '당황'

등록 2021.09.20 0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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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tvN 새 예능 '해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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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tvN '해치지 않아' 1회 예고 영상. (사진=tvN 제공) 2021.09.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국가대표 빌런' 배우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폐가로 모인다.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떠나는 우당탕탕 힐링 리얼리티다. 이들은 적막한 곳에 위치한 폐가를 자신들의 손길을 담아 새로운 아지트로 탈바꿈, 이곳에서 색다른 힐링을 즐길 예정이다.

이 가운데 빌런 3인방의 모습을 담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낯선 폐가에 도착한 세 배우들은 "누가 봐도 버려진 집"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곧 빠른 적응력으로 집 구석구석을 손보며 청소부터 요리까지 뚝딱 해내고, 아무것도 없는 폐가를 멋진 아지트로 바꾼다.

하지만 이내 봉태규는 "나 담 온 것 같다"며 방 안에 들어선다. 여기에 이미 엄기준과 윤종훈은 방전된 체력을 극복하지 못한 채 널브러진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드라마 속 강렬한 악역 연기와는 다르게 순수함 가득한 본캐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이들이 직접 꾸민 아지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해치지 않아'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해치지 않아'는 오는 28일 오후 8시40분에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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