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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4시간30분…추석 전날 정체 서서히 해소

등록 2021.09.20 16:08:49수정 2021.09.20 16: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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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들어 귀경길 정체 다소 해소
경부고속도로 등 서울방향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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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사진공동취재단 = 본격적인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인근 하행선(왼쪽)이 정체된 차량들로 서행하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 경기남부경찰청 항공대 홍원식 경정, 정종인 경위, 손동현 순경). 2021.09.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윤희 기자 = 추석 전날인 20일 오후로 접어들면서 고속도로 혼잡도도 다소 낮아지는 모양새다. 다만 귀경길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0일 한국도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요금소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4시간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5시간20분이 거릴 것으로 예상됐는데, 오후 들어 다소 정체가 해소된 모습이다. 앞서 도로공사는 귀성방향에 정체가 집중되며 오후 7~8시 들어 통행이 원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서울에서 대전은 1시간30분, 서울에서 강릉은 2시간40분, 서울에서 대구는 3시간30분, 서울에서 광주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울산은 4시간10분이 예상된다.

귀경길은 부산에서 서울이 4시간30분, 대전에서 서울이 1시간40분, 강릉에서 서울이 2시간40분, 대구에서 서울이 3시간30분, 광주에서 서울이 3시간20분, 울산에서 서울이 4시간10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한남~서초 부근 4㎞ 구간에서만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반면 서울방향은 청주~옥산 3㎞ 구간, 안성분기점~남사 7㎞ 구간, 양재~반포 6㎞ 구간 등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서울방향 홍천휴게소~동홍천부근 4㎞ 구간, 시종부근~화도 12㎞ 구간, 덕소삼패~강일 5㎞ 구간 등에서 차량이 혼잡하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당진~서해대교 15㎞ 구간, 서평택분기점 부근 2㎞ 구간, 발안~화성휴게소 4㎞ 구간, 매송휴게소~용담터널 3㎞ 구간, 일직분기점~금천 4㎞ 구간 등에서 차량이 느리게 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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