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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유승호, 릴레이 추석 인사 "안전한 명절 보내길"

등록 2021.09.21 1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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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2021.09.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배우 김태희와 유승호 등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1일 스토리제이 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추석 메시지를 깜짝 공개했다. 배우들은 릴레이 형식으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태희, 김서경, 박성현, 이완, 주민경, 배유람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팬들에게 "조금만 더 힘내서 예전과 같은 날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거리두기 잘 지키면서 안전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철, 이시언은 "각자의 시간을 즐겁게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각자 혼자서 맛있는 거 많이 챙겨 드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며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재치있게 제안하며 인사를 건넸다.

고준, 김다솜, 권수현, 서인국, 왕지혜, 임세주, 태원석, 한다미는 "여러분들 해피한 추석 보내세요", "최대한 즐겁고 건강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배우 유승호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촬영 중이라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당부와 함께 홍보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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