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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흥업소·대학생모임 등 31명 추가 확진

등록 2021.09.21 1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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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에서 3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4113명으로 늘었다.

21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부터 오전 9시까지 전주 17명, 군산 6명, 익산 6명, 완주 1명, 순창 1명 등 3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주 확진자 중 3명은 유흥업소발 집단감염 관련자들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인됐으며, 유증상 검사를 통해 확인된 9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또 전북 3950번과 동선이 겹친 확진자, 서울확진자의 지인, 서울거주자, 4044번의 가족, 4081번의 가족 등 5명이 추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에서는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2명, 4026번 가족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익산에서는 광양시 거주자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과 대학생 지인모임발 N차 감염 3명, 4070번 접촉자, 광주확진자 접촉자 등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완주 확진자 1명은 유증상 검사를 통해 확인됐으며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중이고, 순창 확진자 1명은 전남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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