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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백신 1차 접종률 68.96%…전국 평균보다 낮아

등록 2021.09.22 1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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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68.96%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울산시 전체 인구 113만 315명 중 77만9512명(68.96%)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71.2%에 비해 2.24%포인트 낮은 수치다. 

울산지역 2차 접종률은 40.45%(45만7180명)로, 전국 평균인 43.2%보다 2.75%포인트 낮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인 고령층 인구가 적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백신 접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접종률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983명이다.

확진자 중에서 사망 46명을 포함해 4731명이 퇴원했다. 나머지 252명은 치료 중이며, 11명은 중증 환자로 분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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