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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맑고 일교차 큰 가을…아침까지 안개

등록 2021.09.23 06: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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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3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4도, 완주·임실 15도, 순창·익산·남원 16도, 전주·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7도로 어제보다 1~3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 23도, 무주·임실·장수 24도, 남원·정읍·군산·김제 25도, 전주·완주·순창·익산·부안·고창 26도로 어제보다 2도께 낮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자외선지수는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다. 생활·보건기상(전주 기준)은 식중독지수 '위험', 대기확산지수 '높음', 감기 가능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7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44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22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29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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