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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등 7곳서 21명 확진…최근 1주 하루평균 29.4명

등록 2021.09.23 08: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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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720명 증가한 29만98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41명, 경기 528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에서 1314명(77.2%)이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새로 나왔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주 5명, 포항·경산 각 4명, 구미·칠곡 각 3명, 김천·영주 각 1명씩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지난 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 12일 확진된 '경주 944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 17일 확진된 '경주 973번' 환자의 접촉자 1명,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지난 21일 확진된 '울릉 13번' 환자의 접촉자 1명,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과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지난 18일 확진된 '경산 1698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지난 4일 확진된 '구미 1132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과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지난 17일 확진된 서울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 21일 확진된 '구미 1287번' 환자의 접촉자 1명,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영주시에서는 지난 20일 확진된 '영주 172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6명, 하루평균 29.4명이 확진됐고 현재 297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근 30일간 경북도내 확진자는 71→ 64→ 67→ 47→ 54→ 41→ 27→ 44→ 42→ 46→ 40→ 42→ 38→ 45→ 25→ 33→ 28→ 34→ 20→ 25→ 15→ 22→ 33→ 38→ 24→ 41→ 37→ 27→ 28→ 21명이다.

23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7848명이며 시·군별로는 경산 1715명, 구미 1290명, 포항 1224명, 경주 994명, 김천 522명, 안동 329명, 칠곡 256명, 청도 210명, 의성 202명, 상주 176명, 영주 175명, 영천 157명, 예천 98명, 고령 84명, 봉화 79명, 문경 74명, 청송 64명, 울진 55명, 영덕 49명, 성주 46, 군위 26명, 울릉 13명, 영양 1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90명, 누적 회복자는 12명이 늘어 7395명, 입원환자는 9명이 늘어 351명이다.

가용병상은 1146개 중 360개가 사용중으로 786개의 여유가 있다.

22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인구대비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1차 72.2%, 2차 46.6%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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