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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하반기 문화재 야행, 11월 5~6일로 연기

등록 2021.09.24 14:37:31수정 2021.09.24 1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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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24일 ‘통제영, 300년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8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1 통영 문화재 야행’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11월 5~6일로 연기하여 개최키로 했다.사진은 문화재야행의 주 행사장인 세병관 야간 모습이다.(사진=한산대첩문화재단 제공).2021.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오는 10월 8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1 통영 문화재 야행’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11월 5~6일로 연기해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통제영, 300년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추진하는 하반기 통영 문화재 야행은 통영 삼도수군통제영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나비의 꿈’을 주제로 한 개막 퍼포먼스를 하반기에는 ‘전통과 현대의 RE:gacy’주제공연을 비롯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식, 야시 등 7가지 테마로 총 24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상반기 통영 문화재 야행은 방역게이트 설치, 사전예약 접수, 방역 스티커 부착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에 하반기 통영 문화재 야행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코로나 19 ‘집단 면역’으로 방역지침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초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하반기 통영 문화재 야행도 코로나19 방역 철저와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참가자 사전예약제 도입과 더불어 백신 접종 완료자는 자유롭게 참여하는 등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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