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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배우 김수미씨 '남도요리교실' 출연

등록 2021.09.25 11:03:18수정 2021.09.25 13: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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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온라인 프로그램
음식명인에게 굴비찜·조기탕 요리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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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남도요리교실에 출연하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배우 김수미씨. (사진=전남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도는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앞두고 첫 온라인 프로그램인 '남도요리교실'을 오는 10월15일부터 유튜브로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남도요리교실은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로 김영록 전남지사와 전남도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가 영광출신 최윤자 남도음식명인에게 굴비찜과 조기탕 요리비법을 배우는 모습을 담았다.

굴비와 조기 요리법, 참조기와 부세 구별법, 남도음식이 맛있는 이유 등을 소개한다. 이 영상은 유튜브 남도음식문화큰잔치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2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며 “영상을 통해 남도음식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축제를 국제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서 10월15일부터 3일 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22개 시·군 대표 음식과 명인 요리비법, 화려한 색감의 남도음식 전시, 남도장터와 연계한 방송 판매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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