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홍진경 "전지현한테 베프하자고 문자 와"…왜?

등록 2021.09.27 14:48: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홍진경 2021.09.27(사진=홍진경 유튜브 채널 방송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전지현을 언급했다.

홍진경은 최근 웹예능 '공부왕찐천재'에서 "전지현씨가 '지현씨…우리가 베프(베스트 프렌드)라고 했잖아' 그 장면을 캡처해서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 방송에서 전지현 광고판을 보고 '저의 베프예요'라고 언급한 바 있다.

홍진경은 "전지현이 “언니, 이럴거면 베프하시죠"라고 연락이 와서 "죄송해요 지현씨, 작작 언급할게요"라고 답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과 호흡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