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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일본 경기일치 지수 확정치 0.2P↓...기조판단은 "개선" 유지

등록 2021.09.27 1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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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1년 7월 경기일치 지수 확정치는 전월 대비 0.2 포인트 떨어진 94.4를 기록했다고 닛케이 신문 등이 27일 보도했다.

매체는 내각부가 이날 발표한 7월 경기동향 지수(CI 2015년=100)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속보치 0.1 포인트 저하한 94.5에서 0.1 포인트 하향했다.

수개월 후 경기를 나타내는 선행지수는 0.1 포인트 내린 104.1로 나타났다. 속보치는 0.5 포인트 떨어진 104.1이었다.

내각부는 일치지수의 움직임에서 기계적으로 구하는 경기 기조판단을 "개선을 보이고 있다"로 유지 제시했다.

일치지수는 생산과 고용, 상업 판매액 등 경제지표를 통합해 산출한다. 매달 경기변동 크기와 속도를 나타낸다.

앞서 지난 7일 내각부는 7월 경기일치 지수 속보치를 공표하면서 공업 생산과 수출 수량 등 지수가 떨어진 것이 지수를 끌어내리는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화공급량(머니스톡)과 광공업용 생산재 재고율 지수 등도 하락에 작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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