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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지혜, 입체 초음파로 본 둘째 얼굴에 눈물

등록 2021.09.27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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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동상이몽2'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2021.09.2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미니' 얼굴이 최초로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둘째 미니의 입체 초음파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입체 초음파를 통해 미니의 얼굴을 처음으로 본 이지혜는 "실감 안 나다가 이제야 믿긴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최근 2세 소식을 전한 MC 김구라도 이지혜의 입체 초음파를 보며 함께 뭉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문재완은 4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이지혜에게 특별한 명품을 선물했다. 이 명품은 국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으로 알려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데.

선물을 개봉한 이지혜 역시 "이거 어떻게 구했냐"라며 깜짝 놀랐다고 해 선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재완이 준비한 명품 선물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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