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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 분양

등록 2021.09.27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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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현대건설은 경기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에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가평 더뉴클래스는 얼마 남지 않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인 가평에 들어서는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7개동으로, 59㎡A 131세대, 59㎡B 14세대, 84㎡A 152세대, 84㎡B 66세대, 84㎡C 88세대 등 전용면적 59~84㎡ 451세대로 구성돼 있다.

비규제지역인 만큼 청약통장 가입 1년 이상에 지역별 예치 금액만 만족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또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경춘선 ITX-청춘열차 이용이 가능한 가평역까지 차량으로 6분 정도가 소요되며, ITX청춘을 이용해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이 지나는 서울 청량리역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밖에 가평터미널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75번 국도를 통해 설악IC 진입도 용이하다. 또 향후 제2경춘국도 개통 시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는 가평천이 흐르고 주변에는 하나로마트와 잣고을시장이 위치해 있으며, 가평군청 등 관공서와 은행, 의료시설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도 남측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며, 59㎡A타입과 84㎡A·B타입은 4Bay 맞통풍 구조가 적용됐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상상도서관,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건설만의 스마프홈 플랫폼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될 예정이어서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기기 상태를 조회하고 제어하는 스마트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희망자(동반 1인 제한)는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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