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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 준비 총력

등록 2021.10.05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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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5일 유관기관 간담회 전시회 추진상황 보고 및 토론
10월 20일~2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동남권 대표 안전산업 전시회 자리매김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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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가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 전시회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5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관련부서, 후원·참여기관, 안전산업 기업체 등의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울산안전산업 위크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시회 추진상황 보고와 의견청취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국내외 대표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행사 내용을 보면 안전(보건·환경·소방) 분야 용품 및 장비, 플랜트 공정안전 솔루션 분야 최신 제품과 기술 및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동아시스템, 정산, 케이엔드에이 트레이딩(K&A Trading), 덕양에코, 진아산업, 한중기반산업 등 울산 소재 안전산업 기업 30여 개사가 동참해 울산기업의 기술력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컴라이프케어, 3(M), 한국드레가, 하니웰, 로크웰오토메이션, 이수시스템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 대거 참가해 안전제품 트렌드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공동관을 구성해 재난안전 연구성과 홍보, 안전신기술 보유업체를 알린다.
 
UN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산업환경 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기업경영자, 안전환경 책임자 및 안전환경 관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 누리집(www.safetyweek.co.kr)에서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울산은 국내 최대 자동차·조선·석유화학단지 등 국가 주요 기간시설이 밀집돼 있어 울산만의 안전 경험과 안전에 대한 경쟁력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이번 울산안전산업 위크의 성공 개최로 동남권 대표 안전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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