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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아티스트, 전용 메시지앱으로 팬들과 소통

등록 2021.10.07 1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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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알비더블유 아티스트 2021.10.07.(사진=디어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알비더블유(RBW)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으로 팬들과 일상을 공유한다.

7일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 디어유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알비더블유(RBW) 소속 아티스트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알비더블유(bubble for RBW)’를 서비스한다.

디어유는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앱 형태의 플랫폼에서 아티스트가 직접 메시지를 작성하면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일대일 채팅 형태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RBW에는 아티스트 원어스(RAVN,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CyA),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등 총 18명이 소속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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