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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 누적 다운로드수 100만 돌파

등록 2021.10.07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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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대출 승인 금액 400조 넘겨
"대환대출 등 맞춤 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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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대출 중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핀다가 대출 비교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앱) 누적 다운로드수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50만건을 기록한 이후 6개월 만인 지난달 두배를 넘어선 것이다. 누적 대출 승인 금액은 400조원을 넘어섰다. 이 또한 지난 3월 처음 100조원을 넘긴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연령별 사용자 데이터를 살펴보면 30대가 30%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8%로 뒤이었다. 20대와 50대는 각 16%, 60대 이상이 7%로 집계됐다. 남성과 여성 비율은 7대 3 수준으로 남성 이용률이 높았다.

대출 전반적인 상황을 관리해주는 나의 대출관리 서비스 누적 대출관리 금액은 원금 기준 40조원이다. 핀다는 47개 금융회사의 대출조건을 1분 이내로 조회해주는 맞춤 대출 중개 서비스와 연체 방지 알림, 대환(대출 갈아타기) 가능성 진단 등 종합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최근 많은 대출 규제로 불안한 대중들에게 발품을 팔지 않고도 가장 유리한 대출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금융기관들과 다양한 대출상품을 제휴하고 있다"며 "대출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더 나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개인 맞춤 대출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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