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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 전북 첫 투자주간... 스타트업 매칭 팡팡

등록 2021.10.13 14: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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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3개 지자체·기관·투자사협력·60개기업·70개투자사 투자유치 위한 행사열려
온오프라인 투자설명회, 투자상담, 투자협약식 등 우수기업 투자유치 기회제공
전북 최초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운영, 최신 비대면 IR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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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2021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 투자설명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종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도 대표 스타트업 투자 브랜드 구축 및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2021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중기청,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가 주최하고, 전북센터를 비롯한 15개사가 공동주관하는 ‘2021년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효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23개 지자체, 혁신기관, 도내투자사가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 기관의 발굴기업 및 우수기업 60개사의 투자설명회(IR)와 1:1 온·오프라인 투자상담, 네트워킹, 투자협약식 등으로 전북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위한 집중적 매칭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전북 엔젤 리더스포럼, 이노폴리스 혁신스타트업 IR 등 총 8개분야에서 60개 기업, 도내외 70여개의 투자사가 참여하고, 전라북도 온라인 투자라운지에서 사전 신청한 투자사와 기업도 온라인상담으로 참여해 열띤 투자매칭의 시간도 갖는다.
 
투자팡팡위크에 참여한 기업 중에는 투자협약을 확정해 14일 군산대학교에서 투자협약식을 가지는 실제적인 투자성과를 올리고 ‘전북혁신창업 개인투자조합’ 결성식을 통해 벤처기업 성장을 위한 민간 투자금 조성의 성과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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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 최초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과 13일 이틀간에는 전북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의 ‘가상현실 IR룸’을 통한 참여기회 및 유튜브 송출로 최신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전북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위한 도내의 창업혁신기관들의 협력이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매년 정기적 투자주간 개최로 투자자들이 더욱 많이 전북을 방문하고, 투자하고 싶은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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