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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우석대, 건강한 대학생활 위해 '정신건강 캠페인' 등

등록 2021.10.13 15: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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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3~14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생활관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우석대 제공)

[전주·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3~14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생활관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높은 청년실업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보호하고 이를 증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 '찾아가는 마음 건강증진 캠페인'은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스트레스 측정과 1대 1 상담·OX 퀴즈 등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오는 14일에는 전북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코로나19 심리지원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상담은 태블릿 PC를 활용해 스트레스·우울·불안 요소에 대한 자가 검진과 전문가 면담, 고민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남천현 총장은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학업과 진로, 이성 등 학생들의 다양한 고민 해결을 위해 개인별 맞춤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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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이승아·이채린 학생(우수상 수상자).(사진=전북대 제공)

◇전북대 GTEP사업단, 대학생 모의 무역 경연서 '우수'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 사업단) 학생들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연 '2021 대학(원)생 모의 무역위원회 경연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경연대회는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무역구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2005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덤핑, 보조금, 지재권 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를 주제로 사건 조사부터 판정까지 무역구제 전 과정을 경연하는 대회다. 

사업단 이채린 학생을 비롯해 무역학과 김서현·김은지·김준혁·김지희·박진식·이슬, 경제학부 이승아, 중어중문학과 이준호 학생은 이 대회에서 '베트남산 합판에 대한 덤핑방지 관세 부과 여부 판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GTEP 사업단은 무역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무역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전국 20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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