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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일만하다 죽고 싶진 않아"...무슨 일?

등록 2021.10.14 0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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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준희 부부. 2021.05.31. (사진=김준희 남편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방송인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가 13일 인스타그램에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하다 죽고 싶진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쇼핑몰 사업 힘드시죠" "언니 마음 편히 가지세요"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가수 '뮤'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쇼핑몰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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