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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송민호, 첫 솔로 콘서트 티저 공개

등록 2021.10.15 15: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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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윤: 페세지(YOON: PASSAGE) 티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2021.10.1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그룹 '위너' 강승윤과 송민호가 첫 솔로 콘서트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1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강승윤과 송민호의 첫 솔로 콘서트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먼저 강승윤의 티저 영상은 약 44초 분량으로 짧지만 그의 음악 인생을 집약시켜놓은 듯 강렬하다. 일렉 기타 연주와 함께 펼쳐진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이 깊고 짙은 울림을 선사했다. 밴드 사운드에 몸을 맡긴 강승윤은 특유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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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윤: 페세지(YOON: PASSAGE) 티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2021.10.15.photo@newsis.com

앞서 강승윤은 "콘서트는 솔로 정규 앨범 '페이지(PAGE)'의 연장선"이라며 "제가 걸어온 길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승윤은 'YG 팜 스테이지(PALM STAGE) - 2021 윤: 페세지(YOON: PASSAGE)'라는 타이틀로 오는 11월 2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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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마이노: 매니악(2021 MINO: MANIAC) 티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2021.10.15.photo@newsis.com

한편, 송민호의 솔로 콘서트 티저는 약 33초 분량으로 공연 타이틀 '마니악(MANIAC)'에 걸맞게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연출과 다채로운 비주얼 효과는 그의 예술적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송민호는 시종일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었다. 뼛조각과 흙먼지가 소용돌이치며 완성된 그가 어둠 속을 방황하는 모습을 담았다.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시크한 스타일링 역시, 환상적인 분위기를 이끄는데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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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마이노: 매니악(2021 MINO: MANIAC) 티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2021.10.15.photo@newsis.com

송민호의 데뷔 첫 솔로 콘서트 'YG 팜 스테이지 - 2021 마이노: 매니악(2021 MINO: MANIAC)'은 오는 11월 1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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