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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식]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등

등록 2021.10.17 14: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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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공유누리 이용방법 안내 포스터.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공공개방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군민의 공공개방자원 이용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 서비스다.

공공기관(중앙·지방자치단체)이 보유·관리하는 시설과 물품 등을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진천군이 등록한 주요 공공자원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주차장, 강의실, 라돈측정기 등이 있다.

올해는 자연휴양시설, 양수장비 등을 추가로 등록해 공유 서비스를 확대했다.

공유자원 예약을 원하는 군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회원 가입 후 지역·종류별 이용 희망자원의 운영시간, 예약방법 등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일부 시설의 대관과 물품 대여는 제한된다.


◇파프리카, 홀몸노인 사랑의 반찬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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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홀몸노인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혁신도시 내 반찬전문점 ‘파프리카’는 17일 초평면 용정리 양촌마을을 방문해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표 파프리카 대표, 김남현 초평면장, 최정환 양촌마을 이장 등이 참석했다.

파프리카는 초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결식 우려아동 가구에 1년간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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