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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부 아침 영하권 추위…일교차 15도 이상 커

등록 2021.10.18 0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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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영하 2도, 무주·임실 영하 1도, 순창·남원 0도, 완주 1도, 김제·부안·익산·전주·정읍 2도, 고창 3도로 어제(영하 1.6~영상 3.4도)보다 낮아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16도, 임실·군산·김제·무주·부안·정읍 17도, 고창·남원·순창·완주·익산·전주 18도로 어제(11.0~13.2도)보다 크게 높다.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지수 '보통', 오존농도 '보통' 단계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8시24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3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43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5분이다.

내일(19일)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부터 서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10~16m(순간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4~9도, 낮 최고 14~17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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