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지역 비 내리다가 낮부터 그쳐…아침 최저 6도

등록 2021.10.19 06:03: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한때 비가 내리고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고기압 영향을 받아 흐리다가 맑아지겠다.

충남 대부분 지역은 5~10㎜의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그치기 시작하겠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오전부터 바람이 초속 8~16m, 순간풍속이 초속 1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서해 중부 먼바다는 초속 8~16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은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충남 앞바다도 오전에 초속 6~15m의 바람이 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0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 6도, 청양·계룡·공주 7도, 부여·천안·논산·서천 8도, 당진·대전·서산·아산·예산·홍성·세종 9도, 태안·보령 10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청양·천안·당진·아산·예산·홍성·태안 15도, 보령·금산·계룡·서산·공주·세종 16도, 부여·논산·서천·대전 17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