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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한때 비 온 뒤 기온 다시 뚝...바람도 강해

등록 2021.10.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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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낮 최고기온 수원 15도 등 13~1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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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21.10.08. 20hwan@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19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낮까지 경기남부지역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며 예상 강수량은 5~20㎜ 수준이다.

아침기온은 전날보다 높아지겠으나,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다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0도 등 7~1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5도 등 13~16도 예보됐다.

인천경기서해안에는 오후 바람이 초속 5~10m로 강하게 불겠고, 그 밖에 내륙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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