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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민속축제 22일 온라인 개최

등록 2021.10.19 09: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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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국악의 고장 영동군이 세계인의 화합과 소통의 무대를 만든다.

충북 영동군은 오는 22일 '2021년 영동국제민속축제'를 온라인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민속축제에는 러시아, 루마니아, 칠레, 볼리비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해외 6개국 전통음악공연단과 군이 참여할 예정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각국의 전통공연 시연과 전통음악에 대한 국제학술행사 등이 마련돼 있다.

군은 영동세계민속축제 유튜브 채널 등을 개설해 온라인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전통공연은 3일 동안 매일 오후 5시에 시작해 실시간으로 약 1시간 방영된다. 국제학술행사는 23일 오후 3시에 방영한다.

군 관계자는 "국악 콘텐츠와 각국의 전통음악을 한자리에 모아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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