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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등

등록 2021.10.19 1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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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박해병 지부장)는 19일 울주군 지역 10곳의 장애인 복지시설과 아동복지지설, 8곳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을 위한 우리 농산물 꾸러미 300개(16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우리 농산물인 사과·감자·단호박 등과 농협 즉석밥·곰탕 등 농협 가공식품으로 꾸러미를 만들었다.


◆울산농협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사업 시행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농협경주교육원에서 2기(1기 : 18~19일·2기 : 20~21일)에 걸쳐 다문화가족 및 주민 25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과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 공감·소통 프로그램 및 가족 미술 치료, 한국 농촌 정착 등을 교육한다.

교육 후엔 가족과 함께 가족치유 프로그램, 문화유산 답사 등 힐링을 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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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UTP)·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업무협약

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는 19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연구개발(R&D) 현장지원 및 인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닌 인적자원을 교류함으로써 울산지역 산업기술 R&D 사업 수행의 현장 근접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울산지역에 대한 KEIT의 국가 R&D 지원 비중은 증가하는 추세나 최근 3년 평균 5% 미만으로 지역별로 비교해볼 때 그 비중이 낮은 편이다.

KEIT는 MOU 체결을 통해 R&D 기획·평가·관리 전문가를 울산에 파견하고 지역 R&D 활성화를 위한 협력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참여를 독려한다.

울산TP는 지난 3월 권수용 원장 취임 이후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환경변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 과제기획과 기획과제의 중앙공모과제 연계 지원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MOU 체결을 통한 KEIT 전문가의 지역파견으로 지역 중소기업 기술개발수요의 중앙지원사업 연계에 대한 추진력을 확보하고 R&D 수행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TP는 향후 사업기획과 사업화 지원 전문가를 KEIT로 파견해 R&D 과제 기획과 사업화 지원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R&D 과제기획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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