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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지 마세요" 음식주문·시간예약…맛집플랫폼 '먼키'

등록 2021.10.19 16:06:32수정 2021.10.19 1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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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점심시간 대기 없이 바로 식사
음식 완성 10분전 알림 서비스
여러 식당 음식도 한번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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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디지털 외식플랫폼 스타트업 먼슬리키친이 운영하는 맛집편집플랫폼 '먼키(MONKi)'는 배달주문부터 결제, 홀식사 시간예약까지 가능한 자체 주문 앱 '먼키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먼슬리키친 제공) 2021.10.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디지털 외식플랫폼 스타트업 먼슬리키친이 운영하는 맛집편집플랫폼 '먼키(MONKi)'는 배달주문부터 결제, 홀식사 시간예약까지 가능한 자체 주문 앱 '먼키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 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정보기술(IT)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외식공간이다. 배달에 최적화된 주방 공간과 트렌디한 인테리어의 식사 공간을 함께 갖추고 있다.

먼키 앱은 배달과 픽업(To-go) 주문과 먼키 홀에서의 현장식사 주문까지 가능하다. 또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는 식사예약과 주문알림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식사예약은 음식을 주문하면서 원하는 식사시간까지 미리 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침에 출근해 먼키 앱을 켜고 점심 메뉴를 고른 후 미리 주문·결제하고 원하는 식사시간을 설정하면 된다.

주문알림은 주문한 음식의 예상 조리시간과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메신저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먼키 앱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바로 주문 메뉴의 예상 조리시간이 포함된 주문 내역이 1차 메신저 알림으로 온다. 이후 음식 완성 10분 전에 다시 2차 메신저 알림이 온다. 픽업 주문 역시 같은 방식으로 이용하면 된다.

먼키 앱에서는 먼키 6개 지점에 입점한 50개 외식 브랜드의 1000여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다양한 음식점의 메뉴를 한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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