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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중구, 2021 달빛마루 콘서트 개최 등

등록 2021.10.19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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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 중구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나흘간 중앙동 도시재생 프로그램사업 일환으로 ‘루프탑 예술파티’와 골목길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음악회 모두 함께’를 연이어 진행했다. 사진은 중구평생학습관 옥상에서 열린 루프탑 예술파티 행사 모습. 2020.11.02.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 중구가 중앙동 도시재생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2021 달빛마루 콘서트(옥상전시)’를 연다.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는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强·小경제구축)에 따라, 방치되고 있는 원도심 옥상 공간을 도심 한복판의 여가·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기간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옥상을 비롯한 문화의 거리 일대 건축물 상부에는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꿈속의 달, 외모지상주의, 호랑이, 태고로부터, PIECE III, 똑같은 성격들, 욕조 안의 토끼와 붉은 오리, 헌팅 트로피 등)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원도심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해, 지금까지 미처 보지 못했던 옥상의 새로운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11월 중 옥상 캠핑,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중구, 사회적경제기업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울산시 중구가 19일 중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표가 기업을 운영하며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과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보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지역 (예비)사회적기업 상담사(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김태현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인사·노무 관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중구청 사회적경제기업 담당자가 보조금 관리 및 업무 전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달했다.

한편 10월 현재 울산 중구에는 인증사회적기업 19개, 예비사회적기업 14개, 마을기업 9개가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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