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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 한 자리로↓…9.1명 기록

등록 2021.10.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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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동안 64명 감염…접종 완료율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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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시도별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경기도가 1056만393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757만6118명, 부산 260만1676명, 경남 257만8538명 등이다. 지역별로 1차 접종률이 높은 곳은 전남 81.3%로 가장 높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코로나19 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한자리 숫자로 떨어졌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확진자 3명이 더 나오면서 하루 확진자가 9명을 기록했다. 동구 요양원서 입소자 1명이 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 20명이 됐고, 유성 초등학교와 관련해 미취학 아동이 n차 감염돼 관련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다.

대전에선 지난 13일 6명, 14일 12명, 15일 9명, 16일 8명, 17일 5명, 18일 15명, 전날 9명 등 일주일 동안 64명이 감염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9.1명이다.

전날까지 대전의 인구(145만 4011명)대비 1차 접종률은 77.1%, 접종 완료자는 64.9%다. 12세 이상 1차 접종률은 85.4%, 2차 접종률은 71.9%다. 총 누적확진자는 7438명(해외입국자 10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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