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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들에 무시 당한 고현정, 신현빈 부러워했다

등록 2021.10.20 10:43:42수정 2021.10.20 1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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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너를 닮은 사람'. 2021.10.20. (사진 =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너를 닮은 사람' 정희주와 구해원의 과거 빛나던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저녁 10시 30분 방송하는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은 고졸에 가난한 집안 출신이라는 이유로 시댁 식구들에게 무시당하던 희주(고현정)의 과거가 방송된다.

희주는 어린 딸 리사(김수안)를 해외로 유학 보내고 허무감에 빠져 있던 그는 독일문화원을 찾아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독일어 교실에서 수강생으로 처음 만나게 된 희주와 미대생 시절 해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희주는 생소한 독일어 수업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인 반면, 해원은 수수한 차림새에도 넘치는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그런 해원을 부러운 듯이 바라보는 희주의 모습은 현재 시점 두 여자 사이에 감도는 불편한 분위기와 대조된다.

과거 해원의 모습은 '미친 미술교사'라고 불리는 지금과 달리 활기차고 꿈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오는 3회 방송에서 희주가 해원과의 우정을 통해 해원의 미대 선배인 서우재(김재영 분)와 처음으로 만나게 된 연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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