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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어떻게…자치안전 분과위, 2차 회의

등록 2021.10.20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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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리두기 개편방향 및 분과위 과제 논의
10월중 포괄적 일상회복 전략 수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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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 중앙안전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10.20.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안부 장관이 주재한다.

고길곤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정지범 울산과학기술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허 목 전국보건소장협의회 회장,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 방향과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과제 등을 논의한다. 논의 결과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전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주 출범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는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며 "접종 완료율과 의료 대응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단계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을 마련하고경제·사회·방역·의료 전 분야를 포괄하는일상회복 전략을 수립해 10월 중 설명(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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