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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6~28일 경북 안동

등록 2021.10.20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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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초광역협력, 지역균형뉴딜 등 정책성과 공유·비전 논의
안동형일자리사업, 백신·헴프산업 등 혁신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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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경북 안동시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성공사례를 공유·소통하는 국내 최대 규모 지역박람회다.

올해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성과를 종합하고, 차기 정부의 균형발전 비전 수립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안동시는 17개 시·도와 함께하는 전시회에서 '안동, 위기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안동형일자리사업, HEMP규제자유특구, 바이오·백신산업, 3대문화권사업, 관광거점도시사업, 안동포사업 등 다양한 지역혁신정책 및 성과를 공유한다.

안동대에서 28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정책박람회는 '지역주도 자립성장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안동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통해 대한민국 백신주권 확립에 앞장서고 있는 안동시가 지역균형발전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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