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서 홈스타일쇼·국제차(茶) 전시회 동시 개막

등록 2021.10.20 15:56: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21∼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열려

associate_pic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호남권을 대표하는 리빙·인테리어 전시회인 홈라이프 스타일쇼와 광주 국제차(茶) 문화전시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동시 개막한다.

'홈리빙과 차문화의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21∼24일 열리는 홈라이프스타일쇼에서는 최신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5번째로 광주디자인진흥원(GIDP)를 포함한 국내·외 100여 개 리빙·인테리어 기관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GIDP은 광주를 대표하는 공예품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광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공예품 쇼룸 공간을 선보인다.
 
295디자인의 이규효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인테리어 컨셉관 '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e Bella'에서는 최신 실내 인테리어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감각적 컨셉관 공간을 살펴보며 거실, 주방, 침실 등 실내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다.

또 국내 대표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인 구정마루가 마련한 오픈라운지도 볼거리다.
associate_pic

광주 국제차문화전시회. (사진=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차 문화전시회에는 국내·외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보성과 하동, 강진, 김해 등 지역별 명차들과 함께 차, 다구, 다기, 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 또 광주전통차특별전, 다례시연,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시장 안에서는 광주 Tea&Art 특별전, 킨츠키 특별전, 티베리에이션 특별전, 전통차&전통과자 특별전 등 차와 관련된 특별전들이 열리고, 참관객들에게 이색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킨츠키 특별전은 정혜미술관 지헌영 관장과 함께 깨진 찻그릇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킨츠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베리에이션 특별전은 이상민 티믹솔리지스트가 직접 참여해 녹차, 홍차 등을 기본 베이스로 꽃, 허브, 한방 식물 등을 혼합, 지금껏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향의 차를 선보인다.

차과자 특별전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각국의 전통다식을 만들어 보고 먹어볼 수 있는 체험이 준비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