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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사직서도?'…승희&비니, ‘무엇이든 딜리버리’

등록 2021.10.20 1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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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마이걸 승희, 비니 2021.10.20(사진=KBS N '무엇이든 딜리버리'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물건과 함께 감정까지, 무엇이든 전달하는 웹예능 ‘무엇이든 딜리버리’ 프로그램이 시작한다.

20일 KBS N은 웹예능 ‘무엇이든 딜리버리(이하 딜리버리)’ 론칭을 알리며, 오는 27일 오후 5시 KBS 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딜리버리’는 물건과 음식 이외에 전하고 싶은 마음까지 무엇이든 전하는 웹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마이걸 승희와 비니가 진행자로 나선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찐자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20일 공개된 ‘딜리버리’ 첫 티저 영상에서도 승희와 비니는 제작진에게 폭풍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미리 받아본 주문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승희와 비니에게 미니 콘서트를 요청하거나, 남자친구의 대리 퇴사를 신청하는 등 기막힌 주문들이었다.

제작진은 “승희와 비니가 강원도를 시작으로 주문을 소화할 예정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기상천외해지는 주문에서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딜리버리를 진행하면서 승희와 비니가 선보일 ‘비글 매력’ 또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딜리버리’는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KBS 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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