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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늘 성수동에 특별매장 연다

등록 2021.10.22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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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온라인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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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BTS POP-UP PERMISSION TO DANCE in SEOUL. 2021.10.21. (사진 = 하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온라인 콘서트를 앞두고 새로운 팝업스토어(특별매장)를 연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HYBE)는 22일부터 오는 11월2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BTS 팝-업 : 퍼미션 투 댄스 인 서울'을 운영한다.

오는 24일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의 개최에 앞서 마련됐다.

지금까지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앨범 전시와 공연 영상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된다. 아티스트와 음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공간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7월 공개한 '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오렌지색과 주요 장면을 재구성, 밝고 자유롭다. 뮤직비디오 속 빨래방을 연상케하는 공간 연출부터, 방탄소년단이 직접 착용한 의상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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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BTS POP-UP PERMISSION TO DANCE in SEOUL. 2021.10.21. (사진 = 하이브 제공) photo@newsis.com

또, '서울'을 소재로 한 도시 관련 상품은 물론, 쿠키와 캔디 등 글로벌 히트곡 '버터(Butter)' 테마의 F&B 상품, 맥도날드 협업 상품 등도 만날 수 있다.

하이브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간 방탄소년단의 앨범과 공연을 연계해 선보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만의 콘셉트를 이어가되, 음악을 매개체로 아티스트와 교감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동시 입장 가능 고객을 제한해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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