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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시즌 첫 30홈런 100타점 달성

등록 2021.10.22 2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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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통산 세 번째 30홈런 100타점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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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전진환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6회말 2사 SSG 최정이 좌월홈런을 치고 3루 주루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1.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문성대 기자 =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34)이 올해 KBO리그 첫 번째로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최정은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3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최정의 홈런은 3회말에 나왔다. 최정은 2사 1루에서 두산 유재유의 6구째 시속 142㎞짜리 직구를 통타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5번째 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향해 한발 더 다가섰고, 시즌 100타점 고지를 밟아 타점 부문 1위 탈환도 바라보고 있다.

최정은 올해 KBO리그 선수 중 유일하게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최정이 30홈런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것은 통산 세 번째다. 최정은 2016년 40홈런 106타점을 기록했고, 2017년 46홈런 113타점의 성적을 올린 바 있다.

최정은 개인 통산 홈런 수도 '403개'로 늘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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