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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한 성당서 밤에 불…70대 수녀 화상

등록 2021.10.25 08: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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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부가 신고…35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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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김윤관 기자 = 지난 24일 오후 10시 40분께 경남 사천시 한 성당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성당 2층에서 자고 있던 70대 수녀가 화상(2~3도)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2층 수녀실 30㎡가 소실돼 재산피해 약 638만 원이 발생했다.

불은 1층에서 취침 중이던 신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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