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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감성 담은 주방세제…애경산업 '쁘띠에'

등록 2021.10.25 0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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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애경산업은 25일 주방세제 브랜드 '쁘띠에'(PETIT É)를 론칭했다. 프랑스어로 아기자기함, 사랑스러움을 뜻하는 'Petit'와 반짝반짝 빛난다는 의미의 'Éclat' 합성어다. 프랑스 프로방스 원료를 함유하고, 빈티지 카페 인테리어를 모티브로 했다. 제품 용기도 프랑스 감성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쁘띠에 지중해 레몬트리향'과 '쁘띠에 그레이프푸루트 로제향' 총 2종이다. 식기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도 세정 가능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기준 1종 주방세제다. 프로방스 지역의 자연유래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오래가는 거품으로 음식 오염, 기름기까지 세정한다. 합성색소, 파라벤 6종, 전인산염 등 걱정되는 성분 8가지를 배제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쁘띠에 브랜드 관계자는 "주방세제 본연의 기능을 갖췄을 뿐 아니라 최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도 반영했다"며 "주방 인테리어에 신경쓰는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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