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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신규 확진 401명…화성 가구제조업 9명 추가

등록 2021.10.25 10: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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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44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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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5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190명 증가한 35만308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773명, 치명률은 0.79%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401명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440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397명, 해외유입 감염 4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화성시 가구제조업 관련 확진자 9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또 남양주시 특수학교 관련 5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집계됐다.

또 안산시 요양원 관련 4명(누적 20명), 파주시 무역업 관련 3명(누적 20명), 평택시 물류센터 관련 1명(누적 20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37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903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82곳 가운데 68.9%인 1574곳,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43곳 가운데 142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2771명 가운데 1413명(50.9%)이 입소했다. 990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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