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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n차감염 13명 등 신규 확진 32명

등록 2021.10.25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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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6672명(해외유입 319명 포함)이 됐다.

 달서구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38명), 서구 일가족 관련 1명(누적 33명)이 격리 중 확진됐다. 북구 교회 관련으로 1명(누적 27명), 중구 PC방 관련으로 1명(누적 26명)이 확진됐다.

 달성군 사업장 관련 6명(누적 19명), 달성군 일가족 관련 1명(누적 13명), 대구지역 확진자와의 n차 감염으로 13명이 확진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8명도 확진돼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392명이며 지역 내외 14개 병원에 155명, 생활치료센터에 23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백신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181만8784명(접종률 75.7%), 접종완료 160만2958명(접종률 66.8%), 추가접종(부스터샷) 43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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