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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2025년 모두 마무리

등록 2021.10.25 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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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가 둔포면 등 4개 지역에 추진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이 2025년 준공 된다.

25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급격히 증가하는 하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지난 2018년 총 1384억 원을 투입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확충사업에 나선다.

둔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는 둔포면 지역 렌탈하우스 등 신축 건물에서 발생하는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사업비 199억원을 투자해 일일 시설용량 2500t 증설을 목표로 현재 60%의 공정률에 따라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신창면·송악면 등 지역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하수량의 적정 처리를 위해 사업비 367억원을 투입해 일일 시설용량 1만1000t을 증설하는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은 전체 공정률은 현재 5%로 낙찰자 선정이 완료되면 2021년 11월 착공이 시작된다.

배방읍과 탕정면 등 아산신도시 일원의 각종 개발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722억원을 투입(일일 시설용량 2만8000t)한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은 올해 11월 실시협약을 거쳐 2025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영인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현재 공정률 60%로 2022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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