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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대응" 전주시, 일상회복지원단 운영

등록 2021.10.25 1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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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청 전경.(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둔 가운데 탄탄한 방역과 신속한 경제회복을 주도할 대응단를 꾸린다.

전주시는 오는 29일로 예정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관한 종합적인 로드맵 발표에 대비해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위한 '전주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은 김승수 시장을 단장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위원 등 20여명이 활동한다. 지원단에는 경제민생과 방역의료 등 2개 분과가 설치되며, 각 분과에서는 분야별 의제에 대한 자문 의견을 일차적으로 취합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맡는다. 

시는 오는 28일 지원단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뒤 본격 지원단을 가동한다. 이후 주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 변화에 신속히 대응한다.

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이 시작되면 코로나19 방역의 핵심 조치인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이나 사적모임 인원 기준 등이 서서히 완화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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