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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안전 분과위, 3차회의…'거리두기 개편' 쟁점 논의

등록 2021.10.25 1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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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0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제2차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행정안전부는 25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분과위원장인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안부 장관이 주재한다.

고길곤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원장, 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정지범 울산과학기술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허 목 전국보건소장협의회 회장,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안전연구실장, 이한경 행안부 재난협력실장이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방안의 쟁점과 자치안전 분과위원회 과제 등을 논의한다. 논의 결과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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