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교육소식]포스트 코로나 대비 인천대, 미래교육센터 개소 등

등록 2021.10.25 16:37: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대학교가 미래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종태 인천대 총장, 김윤신 사범대학장, 김평원 교육혁신원장 등 최소인원만 현장에 직접 참석했으며 그 외 대학 구성원 약 50여명은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소식과 센터 내부 시설을 참관했다.

미래교육센터는 2020년부터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원양성기관 원격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전국 국립사범대학과 교육대학에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 교육에 대비한 온라인 및 원격수업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미래교육센터 구축에는 총 3억41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3억1000만원은 국비 지원을 받다. 나머지 비용은 인천대의 대응투자로 공사가 진행됐다.

인천대 미래교육센터는 사범대학의 6층과 3층에 미디어제작실습큐브, 편집제작실습실,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화상회의실, 미래형(VR) 화상강의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 폴리텍대학교, 기업맞춤형 스마트제조 재직자 직무역량향상교육
associate_pic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인천 계양구 KSP스틸 사옥에서 기업 요구사항을 반영한 스마트제조 재직자 직무역량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제조를 위한 백 투 더 베이직’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공장의 개념, 산업공정의 이해, 운용관리, 시스템 이해 등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의 고급인력 양성 기반을 조성해 제조혁신 핵심 인재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2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