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세븐틴 힙합팀 "우리 팀의 장점은 비주얼"

등록 2021.10.25 17:27: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에스콰이어 제공).2021.10.2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 힙합팀이 당찬 매력을 뽐냈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힙합팀 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이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11월호 커버와 화보컷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틴 힙합팀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짙은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흑백 무드를 뚫고 나오는 환상적인 비주얼 시너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세븐틴 원우. (사진=에스콰이어 제공).2021.10.25.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세븐틴 버논. (사진=에스콰이어 제공).2021.10.25.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세븐틴 민규. (사진=에스콰이어 제공).2021.10.25.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세븐틴 에스쿱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2021.10.25.photo@newsis.com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힙합팀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활동으로 바쁜 와중 일과를 묻는 질문에 각자의 취미 생활을 밝혔다.

먼저 원우는 "일이 끝나고 난 뒤 남은 시간에 운동이나 독서 같은 취미 생활을 한다"고 털어놨다. 에스쿱스는 "맛집을 알아냈을 때나 새로운 취미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멤버들"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븐틴의 세 유닛 중 힙합팀에 대해 멤버들은 "힙합팀 특징은 랩 위주라는 점이고 장점은 비주얼"이라며 "개개인 모두가 자유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힙합팀은 새 앨범에 대한 질문에 2021년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이들은 "아주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할 것", "보는 것만으로도 숨차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해 미니 9집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