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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 스크린 '스탠바이미' 등 4종 혁신상 수상

등록 2021.10.26 10:05:47수정 2021.10.26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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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16일까지 스페셜 오늘의딜 구좌를 통해 LG전자의 '스탠바이미 TV'를 한정 판매한다. (사진=오늘의집 제공) 2021.10.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LG전자가 올해 한국전자전(KES 2021)에서 총 4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에 따르면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서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가 스마트폼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없던 폼팩터로 나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 제품이다. LG전자는 홈트레이닝, OTT 시청, 온라인 수업 등 집 안 곳곳으로 옮겨가며 원하는 용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스탠바이미를 비롯, 융합신산업부문의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 테크솔루션 부문의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및 클로이 가이드봇 등 총 4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수상작들을 특별관에 별도 전시한다.

LG전자는 올해 행사에서 900㎡ 규모의 전시관을 통해 혁신 제품과 솔루션이 이끄는 새로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입구에 83형 올레드 TV, 88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등 초대형 올레드 TV가 설치됐다.

최근 출시한 LG 클로이 가이드봇 신제품을 포함해 LG 클로이 UV-C봇, LG 클로이 서브봇 등 로봇 안내 서비스도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전시관 중앙에 LG전자는 스탠바이미(StanbyME), 틔운(tiiun) 등 최근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대거 배치했다. 이 제품은 복잡한 식물 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하고 고객으로 하여금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앞선 가전 기술력을 기반으로 식물과 함께하는 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LG전자는 늘어나는 캠핑 수요를 고려한 캠핑시네마존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실내 전시관 느낌을 벗어나 공원이나 캠핑장처럼 연출한 공간에서 LG 시네빔 프로젝터, LG 룸앤TV, LG 엑스붐 360 등 캠핑이나 소규모 파티에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LG Objet Collection)의 다양한 컬러와 조합을 기반으로 패밀리라이프, 싱글라이프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전시 공간을 연출했다.
 
LG전자는 사람들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하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비즈니스 효율을 높여주는 솔루션도 대거 선보인다. ▲복잡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집약한 올인원 스크린 LG 원퀵 ▲화면과 화면 너머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전자칠판 LG 원퀵 e-보드 ▲LG 클라우드 모니터 ▲의료용 모니터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이 전시됐다.
 
홈뷰티존에는 메디헤어(탈모 치료 의료기기), 아이케어(눈가 피부 집중관리), 인텐시브 멀티케어(올인원 복합 탄력관리), 워시팝(얼굴 전용 초음파클렌저), 바디스파(바디 전용 초음파클렌저), 에센셜부스터(초음파클렌저 및 영양·보습관리) 등 LG 프라엘 라인업이 전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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